자료실 > 소비자상식 > 먹거리

먹거리

농수축산물의 다양한 상식은 삶을 풍요롭게 합니다.

쇠고기 등급기준 보완, 소비자 가격 인하 전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04 조회수 3957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news1 <쇠고기 등급기준 보완과 축산물 유통개선 병행 추진> 기사와 관련된 ‘현행 1+ 등급의 마블링(근내지방도)을 가진 쇠고기도 1++를 받게 되면 한우 가격이 오를 수 있고, 식당 등에서 가격 인하가 이뤄질지는 미지수’라는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쇠고기 등급기준 보완 시 1++ 등급에 대해서는 “축산물 등급판정 확인서에 근내지방도(7·8·9로 구분표시)를 병행표시하고, 공판장과 도매시장 법인에서 상장 시 전광판에 1++에 대해 근내지방도를 병행표시하여 소매 판매 시에 1++ 등급에 대해 근내지방도에 따라 각각 가격 형성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축평원에서 매일 발표하는 쇠고기 가격도 등급제 보완 이후에 1++ 등급에 대해서 근내지방도별로 각각 가격을 발표하여 소비자 가격 형성을 유도할 계획으로, 쇠고기 등급기준 보완 시 1+등급, 1등급 평균 출하월령이 2.2개월 단축(31.2개월 → 29개월)되어 연간 1161억원, 마리당 44만 6000원의 경영비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쇠고기의 근내 지방도와 육색, 지방색, 조직감을 개별 평가 후 최저 등급을 부여하는 보완방안은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도를 충족시키면서 한우 소비 확대 기반이 조성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한우고기의 연간 소비자 가격은 최소 277억 9000만원 ~ 최대 707억 5000만원의 인하 효과가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쇠고기 등급기준 보완 효과 제고를 위해 축산물 유통개선을 병행 추진할 계획으로 ▲유통단계를 현행 4~6단계에서 2~3단계로 축소 ▲산지·도매가격과 소비지 가격연동성 제고 ▲2019년부터 9통의 각종 거래 증명서류를 1통으로 간소화(연간 약 1003억원 행정비용 절감)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과 (☎ 044-201-2322) 농림축산식품부 2018.09.03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첨부 작성일 조회수
716 맛있는 김장용 ‘무’ 잘 고르려면? - 2018-11-14 32
715 쌀 보관비 연 5000억 이상…묵은 쌀 불가피하게 사료용 공급 - 2018-10-30 1,373
714 농산물 잔류 농약검사, 단축 위해 다양한 방안 강구 - 2018-10-16 2,390
713 채소·과일값 수요 감소 후 가격하락 전망 - 2018-10-10 2,522
712 추석 후 다이어트?…우리 수산물로 해결! - 2018-09-28 3,142
711 추석 선물용 맛있는 과일 고르는 요령 - 2018-09-19 150
710 ‘꼬마감자’로 연매출 65억…비결은 - 2018-09-12 328
709 쇠고기 등급기준 보완, 소비자 가격 인하 전망 - 2018-09-04 3,958
708 통계청-농식품부 벼 재배면적 다소 차이 이유는? 첨부파일 있음 2018-09-03 3,970
707 식약처·지자체, 추석 성수식품 일제 점검 나선다 - 2018-08-29 4,601
706 쌀 목표가격, 구체적 수준 결정된 바 없다 - 2018-08-20 954
705 ‘풋귤’로 피부 염증 줄이고 보습력 높여요 - 2018-08-09 228
<< 1 2 3 4 5 6 7 8 9 10 >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