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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류취나물
취나물은 알싸한 특유의 향과 맛으로 식욕을 돋우고 체내의 염분을 배출시키는 봄 채소이다. 3~5월이 제철로 이 시기에 야생에서 채취한 취나물을 맛볼 수 있고, 나머지 기간에는 주로 시설에서 재배한 것이나 말린 취나물이 유통된다.
분류 채소 > 산채류
주요 생산지 - 충남 보령 , 태안 , 논산 , 부여
- 전남 고흥 , 광양
- 경남 고성
유사재료 참나물, 부지갱이나물
특징 특유의 향과 알싸한 맛이 특징이다. 종류에 따라 잎의 모양이 다른데, 참취와 곰취는 잎이 넓은 편이며, 미역취의 잎은 쐐기 모양을 하고 있다.
종류
(구분, 품종)
참취, 곰취, 미역취, 개미취 등
효능 및 영양성분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데, 그중에서도 특히 비타민 A의 함량이 높다.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항산화 작용을 통한 암 예방과 피부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다.
열량 100g당 27kcal
궁합 취나물에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고, 들깨에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함께 사용하면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인 식단을 섭취할 수 있다.
활용 생채, 쌈, 나물, 국 등에 다양하게 활용함
고르는 법 잎이 밝은 연녹색이면서 시든 것 없이 생생해야 하며, 잎의 뒷면에 윤기가 흐르는 것, 줄기 끝에 붉은색을 띠는 것이 좋다.
손질법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불순물을 제거한 후 채반에 받쳐 물기를 털어 말린 후 사용한다.
보관법 씻지 않은 채 비닐 팩에 넣어 입김을 불어준 뒤 밀봉하여 냉장고 신선실에 두면 2~3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 취나물이란?

특유의 향과 쌉싸름한 맛이 특징인 취나물은 국내에 60여 종이 자생하고 있으며 그중 참취, 개미취, 각시취, 미역취, 곰취 등 24종이 식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그중 참취는 연중 수확량이 가장 많으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고 있다. 참취는 재배 산채 중에서 더덕, 고사리, 도라지에 이어 4번째로 재배면적이 크며, 단백질, 칼슘, 인, 철분 등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알칼리성식품으로 알려지면서 연중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곰취와 참취는 생식이나 나물로 주로 활용되며, 개미취와 미역취 등은 묵은 나물로 이용된다. 종류에 따라 잎의 모양이 다른데, 참취와 곰취는 잎이 넓은 편이며, 개미취와 미역취의 잎은 쐐기 모양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산과 들, 고산지대에서 골고루 재배되어온 취나물은 예부터 정월 대보름날 아침 오곡밥을 싸서 먹는 ‘복쌈’의 재료로 쓰이는 등 좋은 의미로 사용되어 왔다.

품목별 도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품목별 소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일일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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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계별 거래형태


▣ 도매시장

• 주로 2kg, 4kg 박스 단위로 판매

 

 


▣ 전통(소매)시장

 

 

• 벌크 및 소포장형식으로 전시 판매되며, 그램(g) 단위로 판매하는 형태로 유통

 

 


▣ 대형유통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