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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류모과
울퉁불퉁 못생겨서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 속담이 있는 모과는 생긴 것과는 달리 뛰어난 향과 효과를 지닌 과실이다. 위장을 튼튼하게 해서 소화를 돕고, 기관지염 증세를 완화하며, 신경통이나 근육통에도 효과가 높다.
 
분류(품종,구분) 과일류
 주요 생산지 경북 의성, 청도, 군위, 충남 공주
제철 9~11월
특징 시고 떫은 맛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경우는 거의 없고, 모과청을 이용해 음료로 마시거나 드레싱으로 활용한다. 향기가 좋아 탈취제로도 사용 가능하다.

종류

(구분,품종)

천성
효능 및 영양성분 사포닌,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C, 플라보노이드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피로 회복 및 감기 예방에 효과가 있다.
열량 100g당 78kcal
음식궁합 모과와 생강은 궁합이 잘 맞아 기침과 소화에 좋다. 쇠와는 궁합이 안 맞으니 조리 시 세라믹칼을 쓰도록 한다.
활용  ㆍ모과청 : 씨앗을 제거한 모과를 얇게 저며서 설탕이나 꿀에 재워두면 됨
 ㆍ모과차 : 잘 씻은 모과를 껍질째 얇게 썰어서 햇볕에 말려 두었다가 차로 끓여 마심
고르는 법 신맛과 떫은 맛이 강한 덜 익은 것과 과육이 물러질 정도로 익은 모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손질법 모과의 겉껍질이 단단하여 칼질하기 어려우므로 행주로 잘 닦은 후 소금물로 살짝 씻어서 자른다.
보관법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채소 칸에 두면 2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다. 더 오래 보관하려면 얇게 썰어 볕에 말린 다음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보관한다.

▣ 모과란?

 

모과나무의 열매로 타원형이고, 큰 배와 비슷하나, 표면이 약간 울통불퉁하며, 처음에는 푸르스름 하다가 노랗게 익으며, 맛은 시고 향기가 있음
모과는 과실의 모양과 맛은 없지만 줄기가 특이하게 자라고, 껍질이 매년 벗겨져 매끄러워 분재용 뿐만 아니라 정원수로서 예로부터 많이 이용됨
우리나라는 산야에 분포된 재래종 계통이 번식되어 재식되고 있으나, 품종으로 명명되어 재배 되는 것은 없음

울퉁불퉁 못생겨서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 속담이 있는 모과는 생긴 것과는 달리 뛰어난 향과 효과를 지닌 과실이다. 위장을 튼튼하게 해서 소화를 돕고, 기관지염 증세를 완화하며, 신경통이나 근육통에도 효과가 높다.


출처
우수식재료 디렉토리

품목별 도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품목별 소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일일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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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단계별 거래형태


▣ 도매시장

     
 

 


▣ 전통(소매)시장

 

• 10kg 골판지상자로 반입되어 낱개 단위로 거래됨

 


▣ 대형유통업체

 

   
• 낱개 단위로 판매됨

주요 반입되는 지역


▣ 주요 출하지역(‘19년 기준)

ㆍ주 출하도는 ① 경상북도 ② 경상남도 ③ 대구광역시 순
 ㆍ시 군은 ① 경북 청도군 ② 경북 상주시 ③ 경남 밀양시 순
 ㆍ총 반입량 중 3개 도에서 99.6%, 3개 시군에서 96.7%가 출하

순위 도별 비율 순위 도별 비율
1 경상북도 93.2% 6    
2 경상남도 4.2% 7    
3 대구광역시 2.2% 8    
4 충청북도 0.3% 9    
5 전라남도 0.1% 10    

▣ 지역별 출하비율 및 반입량(‘19년 기준)




 

▣ 월별 주요 출하지역(‘19년 기준)

월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하지

(물량순)

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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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청도군

상주시

청도군

상주시

청도군

영천시


출처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품목별 유통실태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싱싱농산물 checkpoint

- 모과 고르는 TIP

ㆍ모과는 생식보다는 청이나 차, 술이나 정과 등으로 만들어 먹는 과일이므로 덜 익거나 너무 익어서 가공이 불편한 것은 피해야 함
   (덜 익은 모과는 신맛과 떫은맛이 강하므로 좋지 않음)
ㆍ독특한 향을 즐기면서 약리적 효과를 이용하려면 색이 노랗고, 향이 진한 것이 좋음
ㆍ표면을 만졌을 때 끈적이는 것은 으깨졌거나 상한 것이 아니라 모과의 향과 풍미를 좋게 해주는 정유 성분으로 효능을 높여줌
ㆍ표면은 너무 울퉁불퉁하기보다 미끈한 것이 좋고, 병충해를 입었거나 상처가 난 것, 과육이 물러질 정도로 지나치게 익은 것은 피하는 것이 좋음
 

▣보관은 이렇게

 

ㆍ생것으로 보관하려면 종이봉투나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채소 칸에 두면 2개월 정도 보관할 수 있음
ㆍ말려서 보관할 때는 겉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뒤 얇게 썰어 햇볕에 잘 말린 후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보관을 하면 장기간 보관이 가능함


▣손질은 이렇게

 

ㆍ모과는 겉껍질이 단단하고 미끄러워 자르기가 쉽지 않으므로 칼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하며, 소금물에 살짝 씻은 후 행주로 닦아 물기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 조심히 잘라야 함
 

▣활용은 이렇게

용도

활용메뉴
저장 모과청, 모과주
디저트 모과차, 모과구이, 모과청과화채, 모과통조림, 모과숙, 모과정과, 모과죽, 모과편

출처
우수 식재료 디렉토리

▣ 이런 효능이

 

▣ 소화 촉진
  ㆍ신맛을 내는 사과산과 유기산 성분이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울렁거리는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됨

 ▣ 감기 예방
  ㆍ비타민C, 구연산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 회복에 좋으며, 면역력을 강화시켜 감기 예방에 효능이 있음

 ▣ 뼈 건강
  ㆍ칼슘과 칼륨 성분이 풍부해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밀도를 향상시켜 성장기 어린이의 골격형성과 성장발육에 도움이 됨

 ▣ 피부 미용
  ㆍ비타민C 성분이 피부의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시켜 기미, 주근깨 등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됨

 ▣ 다이어트
  ㆍ칼로리가 낮고, 섬유소가 풍부해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음

 ▣ 혈관기능 개선
  ㆍ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고혈압, 동맥경화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음

 

▣ 이런 영양이


출처
농촌진흥청 농식품종합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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