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료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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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류 고구마

쌀쌀한 찬바람이 코끝을 아리는 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고구마는 예로부터 각종 요리와 간식으로 사용되어왔다. 달콤한 맛뿐만 아니라 풍부한 식이섬유와 칼륨으로 장 활동을 개선하고,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영양 만점 식재이다.

 ▣ 고구마
분류 - 식물계 메꽃과 나팔꽃속 고구마종
명칭

- 학명 : Ipomoea batatas

- 영문명 : Sweet potato

원산지 및 활용역사

- 고구마의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 유카탄 반도와 남미 베네수엘라 오리노코강 하구지역으로 추정

- 15세기 말 콜럼버스에 의해 도입되어 유럽과 스페인, 인도양을 거쳐 필리핀으로 전파

- 국내에는 조선시대 영조 39년 조엄이 대마도에서 고구마를 구황작물로 들여온 것이 시초

- 고구마의 어원은 대마도의 고코이모에서 유래된 것으로 '남저'라고도 함

생산동향

- 고구마는 원산지가 열대지방으로 온도가 높고 햇볕이 많은 기후를 좋아하는 작물로,

  15~35℃ 범위에서는 온도가 높을수록  생육이 왕성함

- 주 고구마 재배지역은 아시아로, 전 세계 재배 면적의 49%를 차지하고 생산량은 75%이며 최대 생산국은 중국임

주요특징

- 고구마는 온대에서는 일년생이지만, 열대에서는 숙근성으로 분류

- 뿌리는 가는 뿌리, 굳은뿌리, 덩이뿌리로 구분되며 덩이뿌리는 영양분이 저장되는 비대한 뿌리로서 줄기 가까운 곳에 형성됨

- 잎은 쌍떡잎식물로서 발아할 때 2매의 떡잎이 나옴

- 덩이뿌리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칼륨 등이 골고루 들어 있음

- 고구마 잎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슘, 철, 아연 등과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베타카로틴 함량이 매우 높음

  ※ 출처 : 농촌진흥청/농업기술길잡이/FAO 통계, 농식품정보누리
품종명 사진 주요 특성
진율미

ㆍ수잎 모양이 심장형, 끝잎은 자색, 줄기 및 잎자루는 녹색임

ㆍ고구마 껍질색은 홍색, 육색은 황색, 모양은 방추형임

ㆍ육질은 중간질로 부드러운 편이며, 대비 품종인 율미보다 생고구마와 찐 고구마

   감미도가 높아 달고 식미가 우수함

호감미

ㆍ잎 모양은 심장형, 끝잎은 자색이고, 줄기 및 잎자루는 녹색임

ㆍ고구마의 껍질색은 홍색, 육색은 담주황색, 모양은 장방추형임

ㆍ찐 고구마 육질은 약점질로 부드럽고 당도가 높고 식미가 우수해 말랭이 가공 특성도

  우수함

ㆍ육색이 황색인 율미 품종보다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됨

단자미

ㆍ잎 모양은 심장형, 잎자루는 녹색, 줄기는 담자색임

ㆍ고구마의 껍질색은 자색, 육색은 담자색이며 모양은 방추형임

ㆍ육질은 약점질로 부드러우며, 찐 고구마 당도가 높고 식미가 우수함

ㆍ단자미는 찐 고구마의 당도가 높고 식미가 우수해 식용 자색 고구마로서 소비 확대 기대됨

풍원미

ㆍ잎 모양은 심장형, 잎, 잎자루, 줄기 모두 녹색임

ㆍ껍질색은 홍색, 육색은 담주황색, 모양은 방추형임

ㆍ육질은 중간질이며 당도가 높고 식미가 우수함

ㆍ조리 시 충분히 찌거나 굽지 않으면 식감이 떨어질 수 있으며, 구웠을 때의 식미가 더 좋음

건황미

ㆍ잎 모양은 단결각 심열형이고, 줄기는 녹색이나 줄기의 지제부는 자색이며, 잎자루는 녹색  

ㆍ껍질색은 홍색, 육색은 담주황색, 모양은 방추형임

ㆍ육질은 중간질로 식미가 양호함

 

 


 

 

 

▣ 재배과정

 

 

주요 농작업 일정

 

 

 

 

ㆍ육묘

 


- 병들지 않고, 건전하며, 저장 중 냉해를 입지 않은 씨고구마 선택


- 머리가 한쪽 방향을 향하도록, 등 부분을 위로, 배 부분을 아래로 하며,

  중앙부에는 큰 고구마가 위치하도록 씨고구마를 묻음
 

 

ㆍ관리

 


- 중경배토

 

 묘를 심은 후, 이랑의 표면에 생긴 굳은 부분을 부숴 토양 통기를 좋게 하고,

 빗물이 잘 스며들도록 하며, 새 뿌리의 발생을 촉진 시켜 양분의 흡수를 좋게 해

 잡초 발생을 막는 목적임


 

- 김매기

 

잡초를 없애는 동시에 토양 통기를 좋게 하는 효과가 있음

잡초가 번성하기 전 풀을 뽑기보다 흙을 긁어주는 요령으로 매는 것이 노력이 적게 들고 고구마 생육에도 좋음

 

 

 

ㆍ수확

 


- 적기 재배는 9월 하순에서 10월 하순까지 수확하며, 8월에 수확하는 것이 가격형성에 유리함
 

- 먼저 줄기를 제거하고 비닐을 걷어 낸 다음, 트랙터 및 경운기, 쟁기형 등으로 작업이 진행되며,

  고구마가 상하지 않도록 캐는 것이 중요함
 

- 수확한 고구마는 머리 부분의 줄기와 꼬리 부분의 잔뿌리를 정리, 수확 직후의 고구마는

 자체 호흡에 의한 열이 많아 쌓으면 썩기 쉬우므로 바람이 잘 통하는 장소에서 호흡이 안정된 다음

 본 저장고로 옮겨야 함
 

 

 

ㆍ저장


- 저장 병해에 강하고 저장 적온에서 싹이 잘 트지 않는 품종을 선택해야 하며, 신선한 고구마를 저장해야 함
 

- 고구마의 저장 가능 온도는 10~17℃이고, 가장 알맞은 온도는 12~15℃이며,

습도는 85~90%를 유지함, 온도가 낮으면 살 속이 변하고, 높으면 호흡이 왕성해 많은 싹의 발생으로

상품 가치가 낮아짐
 

- 수확한 고구마는 반드시 직사광선이 들지 않고 통기가 잘되며 온도가 낮지 않은 곳에 10~15일 정도

 예비 저장을 시켜 방열된 후에 저장고에 옮김


- 고구마의 상처 난 부위로부터 병균이 침입하지 못하도록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고구마를 일시 처리해

  상처가 아물도록 하는 아물이 처리를 해줌
 

 

 

 


품목별 도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품목별 소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일일동향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유통단계별 거래형태

 

 

▣ 도매시장

 

 

 

 

 


▣ 전통(소매)시장

 

 

 

 

 

 

 


▣ 대형유통업체

 

 

 

 

 

 

 

주요 반입되는 지역

 

 

 

▣ 주요 출하지역 ('21년 기준)

 

ㆍ 주 출하도는 ① 충청남도 ② 전라북도 ③ 경기도 순
 

ㆍ 시 군은 ① 충남 당진시 ② 경기 여주시 ③ 전북 익산시 순
 

ㆍ 총 반입량 중 3개 도에서 87.42%, 3개 시군에서 56.1%가 출하

 

 

 

 

 

 


▣ 지역별 출하비율 및 반입량

 

 

 

 

 

 


▣ 월별 반입량 및 거래금액 ('21년 기준)

 

 


 


품목별 유통실태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싱싱농산물 checkpoint

 

 

고구마 고르는 Tip.

 

• 껍질은 홍자색이고, 속은 담황색이며, 겉은 팬 곳 없이 매끄러운 것이 좋음
 

• 모양이 고르고 단단하면서 씨눈의 파임 부분이 적은 것이 좋음
 

• 잔뿌리가 많은 것은 질길 수가 있어 좋지 않고, 수분이 감소되어 겉 부위가 딱딱하거나 쭈글쭈글하고

  크기에 비해 무게가 너무 가벼운 것은 고르지 않도록 함
 

• 수입 고구마는 절단했을 때 수분이 적고 크기가 크면서 겉면의 탁한 적색으로 선명도가 떨어짐

 

 

 

▣고구마 손질과 보관법

 

 

• 고구마는 차가운 곳에 두면 마르거나 변패하기 쉬우므로 10~20℃ 정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음
 

• 상처가 난 고구마의 경우 부패하기 쉽지만, 31~35℃에 습도가 90%인 곳에서 5~6일간 보관하면
  상처가 코르크층으로 변하여 세균의 침입을 방지해 저장성을 높일 수 있음

 

• 추위에 약한 채소인 만큼 냉장보관 하기보다는 2, 3개씩 신문지나 비닐봉지에 싸서 베란다나
어둡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음

 

• 냉해를 입으면 부패하기 쉬워 겨울철 베란다에 저장하는 것은 부적합함

 

 

 




▣고구마 활용 음식

 

 

오렌지 고구마 맛탕

 

 

• 재료 준비하기

- 고구마 4개, 오렌지 2개, 호두 10g, 설탕 5큰술, 물엿 2큰술
 

• 고구마는 껍질을 벗긴 후 한입 크기로 어슷하게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기를 뺌
 

• 오렌지는 깨끗이 씻어 1개는 껍질을 벗겨 과육을 떼어두고 나머지는 껍질을 벗겨 흰 부분은 떠내고 채썰어 오렌지필로 즙을 짬
 

• 키친타월로 고구마의 물기를 닦아낸 후 튀김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170℃로 달군 후 두 번 튀김
 

• 팬에 오렌지과즙, 설탕, 물엿을 넣어 휘저어 섞은 후 끓이고, 이후 젓지 않도록 함


• 시럽이 끓어오르면 오렌지과육과 튀긴 고구마를 넣어 윤기가 날 때까지 조리고, 호두를 다져 올리면 완성

 

 

 


 

 

 

이런 효능이

 

▣ 변비 예방


ㆍ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 숙변을 제거하여 변비 예방에 좋음
 

ㆍ 고구마를 자른 단면에서 나오는 얄라핀이라는 흰색 진액은 변을 묽게 만들어 배변 활동을 도와줌
 

 

▣ 혈류 건강 개선
 

ㆍ 고구마에 풍부한 칼륨이 혈압 상승의 원인인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함
 

ㆍ 수용성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과 결합하여 체외로 콜레스테롤을 배출시켜줌
 

 

▣ 항산화 효과
 

ㆍ 비타민E가 갖는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효과가 있으며, 많은 칼슘으로 인해 출혈 방지 효과 또한 있음
 

ㆍ 고혈압과 지방간을 예방하고 몸의 산성화를 막아주는 효능이 있음

 

 



▣ 이런 영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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