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재료 백과(카미위키)
‘고려엉겅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곤드레는 5~6월이 제철로 이 시기에는 생곤드레를 구할 수 있으나, 그 외에는 삶은 후 건조한 곤드레가 유통된다. 강원도 정선은 곤드레의 주산지로 곤드레나물을 넣고 밥을 지어 양념장에 비벼 먹는 곤드레밥이 유명하다.
| 구분 | 내용 |
|---|---|
| 분류 | 채소 > 산채류 |
| 주요 생산지 | 강원 정선, 평창, 영월, 태백 |
| 제철 | 5~6월 |
| 유사재료 | 취나물 (털이 많고 억센 취나물에 비해 곤드레는 연하고 부드러워 먹을 때 씹히는 맛이 야들야들하고, 삼킬 때도 매끄러움) |
| 특징 | 생으로 섭취하여도 좋지만, 주로 말린 곤드레로 밥을 지어먹는다. 잎은 곰취처럼 넓고 짙은 녹색을 띠고 있다. |
| 효능 및 영양성분 |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예로부터 구황식물로 쓰였다. 또한 칼슘, 인,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빈혈을 예방해준다. |
| 열량 | 100g당 275kcal (말린 것) |
| 음식궁합 | 쌀 (단백질, 칼슘, 비타민 A 등의 영양이 풍부한 곤드레를 탄수화물이 풍부한 쌀과 섞어서 밥을 지어 먹으면 그 맛이 일품으로 서로 부족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음) |
| 활용 | 곤드레밥, 나물, 국 등 한식에 널리 활용 |
| 고르는 법 | 생곤드레를 구매할 때는 잎에 상처나 벌레 먹은 자국이 없는 것을 고르고, 줄기나 잎이 시들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건 곤드레는 전체적으로 고르게 녹갈색을 띠고 있는 것이 잘 건조된 곤드레이다. |
| 손질법 | 생곤드레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사용하고, 건 곤드레는 끓는 물에 10~15분가량 삶고, 불을 끈 뒤 10분 정도 물에 충분히 불려준 다음 사용하면 된다. |
| 보관법 | 생곤드레는 잘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 후 비닐 팩에 밀봉하여 냉장고 신선실에 두면 2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
곤드레란?
- 곤드레의 정식 명칭은 고려엉겅퀴이다.
- 곤드레는 깊은 산속의 곳곳에서 제멋대로 자라는데, 바람이 불면 줄기가 이리저리 흔들리는 모습이 술에 취한 사람과 비슷하다고 하여 곤드레라는 이름으로 불렸다는 설이 있다.
-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여 옛날 보릿고개 때 구황식물로 이용됐으나, 최근에는 특유의 풍미와 효능으로 인해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 곤드레의 어린 순은 데쳐서 나물이나 장아찌, 튀김으로 먹을 수도 있고 쌈 채소로도 활용할 수도 있다.
- 건조 곤드레는 물에 불린 후 볶아서 나물을 만들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기도 하며, 쌀에 곤드레나물을 넣고 지은 곤드레밥으로 많이 활용된다.
품목별 도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품목별 소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일일동향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유통단계별 거래형태
도매시장
![]() |
|
| - 주로 비닐에 담겨 1kg 이상의 단위로 판매함 | |
전통(소매)시장
| - 1근 또는 1kg 기준으로 판매하며 1근에 2,000원, 1kg에 5,000원의 가격임 | |
대형유통업체
| - 주로 포장 형태로 되어 있고, 80g 단위로 판매하며 80g당 4,580원임 | |
주요 반입되는 지역
주요 출하지역(‘19년 기준)
- 주 출하도는 ① 경기도 ② 충청남도 ③ 전라남도 순
- 시 군은 ① 경기 하남시 ② 충남 부여군 ③ 경기 양평군 순
- 총 반입량중 3개 도에서 98.21%, 3개 시군에서 89.56%가 출하
| 순위 | 도별 | 비율 | 순위 | 도별 | 비율 |
| 1 | 경기도 | 57% | 6 | 강원도 | 0.2% |
| 2 | 충청남도 | 37% | 7 | 서울특별시 | 0.2% |
| 3 | 전라남도 | 4.3% | 8 | 경상북도 | 0.0% |
| 4 | 충청북도 | 0.7% | 9 | ||
| 5 | 전라북도 | 0.6% | 10 |
지역별 출하비율 및 반입량(‘19년 기준)
월별 주요 출하지역(‘19년 기준)
| 월별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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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지 (물량순) |
앙평군 예천군 |
앙평군 |
부여군 하남시 |
부여군 하남시 |
하남시 부여군 |
하남시 부여군 |
부여군 하남시 |
부여군 양평군 |
부여군 충주시 |
양평군 부여군 |
양평군 부여군 |
하남시 |
| 출처 |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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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 유통실태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곤드레 고르는 tip
- 생곤드레를 구매할 때는 잎에 상처나 벌레 먹은 자국이 없는 것을 고른다.
- 줄기나 잎이 시들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하며 잎의 색깔은 짙은 녹색을 띠고 있어야 한다.
- 건 곤드레는 전체적으로 고르게 녹갈색을 띠고 있는 것이 잘 건조된 곤드레이다.
- 곤드레 특유의 구수한 냄새가 나는 것이 좋으며, 이물질이 혼입되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보관은 이렇게
- 단기간에 사용할 곤드레는 잘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 후 비닐 팩에 밀봉하여 냉장고 신선실에 2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 장기간 보관하는 경우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꼭 짜고 한 번에 먹을 양만큼 밀폐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얼려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다.
- 건 곤드레는 선선하고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실온에 보관하면 된다.
손질은 이렇게
- 생곤드레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사용하면 되는데, 씻을 때 짓무르거나 시든 부분만 손으로 떼어내어 정리한 뒤 물기를 털어 사용하면 된다.
- 건 곤드레는 끓는 물에 10~15분가량 삶아준 뒤 불을 끄고 10분 정도 물에 충분히 불려준다.
- 그 후 깨끗한 물에 씻어 이물질이 없도록 하고 용도에 따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줄기가 억셀 경우 수 시간 물에 담가두어 불려서 사용하면 연하게 먹을 수 있지만, 만져보고 지나치게 억센 줄기는 제거하는 것이 좋다.
활용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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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
활용메뉴 |
|---|---|
| 밥, 죽, 만두 | 곤드레밥, 곤드레죽, 곤드레 보리만두 |
| 국, 탕, 찌개, 조림 | 곤드레 된장국, 소고기 곤드레탕, 곤드레 된장찌개, 곤드레 꽁치조림 |
| 생채 | 생곤드레무침, 곤드레 더덕생채 |
| 숙채 | 곤드레 나물무침 |
| 전, 튀김 | 곤드레 고기전, 곤드레 튀김 |
| 김치, 장아찌 | 곤드레 장아찌 |
| 출처 | 농식품정보누리 다음백과 농촌진흥청 지식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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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효능이
풍부한 영양 및 약용
- 곤드레는 식물성 단백질, 칼슘, 비타민 A 등의 영양이 풍부하고 예로부터 구황식물로 쓰였으며 곰취와 같은 용도의 약용으로도 쓰임
항암 작용
- 베타카로틴 성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암 예방에 도움을 줌
뼈 건강
- 칼슘, 인,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빈혈을 예방함
산모와 태아 건강
- 엽산성분은 산모의 양수 막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어 산모의 건강에 도움을 줌
노인식 및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
- 소화가 잘 되고 부담이 없어서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 노인식으로 좋으며 거친 섬유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변비 예방 및 다이어트에 좋음
이런 영양이 (100g 기준)
| 출처 | 농촌진흥청 지식백과 쿡쿡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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