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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류콜리플라워
모양이 비슷해 간혹 브로콜리와 혼동하기도 하는 콜리플라워는 꽃양배추라고도 불리며, 비타민 C와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고 항암 효과가 뛰어나 슈퍼 푸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분류

채소 > 화채류

주요 생산지

제주도, 강원 평창, 경남 김해

유사재료

브로콜리, 로마네스코(브로코플라워)

특징

양배추로부터 변이되어 나타난 채소로 브로콜리, 방울다다기 양배추 등과 같은 배추과에 속한다. 브로콜리에 비해 꽃봉오리 부분이 좀 더 크고, 흰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효능 및 영양성분

100g만 섭취하면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이 충족될 정도로 풍부한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 미용, 체내 면역력 강화, 활력 증진 등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 식이섬유가 많고 열량은 낮지만,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열량

100g당 27Kcal

음식궁합

-

활용

숙채나 볶음, 조림, 튀김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고르는 법

꽃봉오리가 15cm 내외로 그리 크지 않으면서 깨끗한 것이 좋다. 전체적으로 둥글고 균일한 순백색으로 얼룩이 없는 것이 좋으며, 꽃봉오리가 빈틈없이 촘촘하게 붙어있어야 한다.
손질법 겉을 감싸고 있는 잎을 제거한 후 물로 깨끗이 씻는다. 커다란 줄기는 잘라내고, 꽃봉오리 부분의 작은 가지들을 조각조각 잘라낸 후 요리에 이용하면 된다.

보관법

씻지 않은 콜리플라워는 랩으로 감싼 후 냉장고에 두면 5~7일간 보관할 수 있다.

 

▣ 콜리플라워란?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콜리플라워는 양배추로부터 변이되어 나타난 것으로 브로콜리, 방울다다기 양배추 등과 같은 배추과에 속한다. 1970년대 말경 국내에서 재배되기 시작한 콜리플라워는 비타민 함유량이 많고 독특한 식감을 가져 주로 샐러드용으로 이용되는 고급 채소이다. 브로콜리에 비해 아직 대중화되어 있지는 않지만 매년 소비량이 증가함에 따라 생산량 역시 증가하는 추세이다.

품목별 도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품목별 소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일일동향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유통단계별 거래형태


▣ 도매시장

 

   
 

 


▣ 전통(소매)시장

 

     
 

 


▣ 대형유통업체

 

• 1개씩 낱개로 판매하고 있으며 500~900g

주요 반입되는 지역


▣ 주요 출하지역(‘19년 기준)


 • 주 출하도는 ➀ 제주도 ➁ 강원도 ➂ 충청북도 순
  • 시 군은 ➀ 제주 제주시 ➁ 강원 평창군 ➂ 충북 제천시순
  • 총 반입량 중 3개 도에서 94.7%, 3개 시군에서 75%가 출하

순위 도별 비율 순위 도별 비율
1 제주도 34.8% 6 서울특별시 0.7%
2 강원도 33.8% 7 전라북도 0.6%
3 충청북도 26.1% 8    
4 경기도 2.6% 9    
5 충청남도 0.7% 10    

▣ 지역별 출하비율 및 반입량(‘19년 기준)

 




 


▣ 월별 주요 출하지역(‘19년 기준)

월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하지

(물량순)

제주시

제주시

제주시

제주시

제천시

제천시

평창군

평창군

평창군

평창군

평창군

제주시


출처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품목별 유통실태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싱싱농산물 checkpoint

 

콜리플라워 고르는 법

꽃봉오리는 15cm 내외로 그리 크지 않으며, 전체적으로 둥글고 균일한 순백색으로 얼룩이 없는 것, 그리고 꽃봉오리가 빈틈없이 촘촘하게 붙어있는 것이 좋다. 꽃봉오리의 색이 노란빛을 띠는 것은 수확 후 기간이 경과한 것이거나,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어 신선도가 떨어진 것이므로 피하고 솜털이나 벌레가 있거나, 작은 잎이 돋아난 것 역시 피하는 것이 좋다.
콜리플라워를 들었을 때는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이 수분이 많고 알차서 맛이 좋다. 4~5개의 속잎이 꽃 덩어리를 감싸고 있는 상태로 줄기는 꽃 덩어리에 너무 가깝지 않게 자른 것이 손상이 적은 것이다. 또 줄기를 반으로 잘랐을 때 여기저기 회색 반점이 보인다면 신선도가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손질은 이렇게

겉을 감싸고 있던 잎을 제거한 후 물로 깨끗이 씻는다. 커다란 줄기는 잘라내고, 꽃봉오리 부분의 작은 가지들을 조각조각 잘라낸 후 요리에 이용하면 된다. 만약 꽃이 핀 부분이 있다면 칼로 도려내면 된다. 데칠 때는 끓는 물에 오래 담가두면 비타민 C가 손실될 우려가 있으므로 1분 내로 빨리 데치는 것이 좋다.

 

 

▣보관은 이렇게

씻지 않은 콜리플라워는 랩으로 감싼 후 냉장고에 두면 5~7일간 보관할 수 있다. 데친 콜리플라워는 비닐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주고, 오래 먹으려면 한 번 먹을 양만큼 소분하여 냉동 보관을 해도 된다. 다만 냉동된 콜리플라워를 다시 꺼내서 먹을 때는 물기를 충분히 빼줘야 한다.

▣활용은 이렇게

 

용도

활용메뉴

수프

콜리플라워 크림수프

냉채, 샐러드

겨자소스 콜리플라워 해파리냉채, 콜리플라워 호두샐러드, 튀긴 콜리플라워샐러드

숙채

콜리플라워숙회

구이

각종 요리의 가니쉬

김치, 장아찌

콜리플라워겉절이, 콜리플라워장아찌, 콜리플라워 브로콜리피클

기타

콜리플라워 케일주스, 콜리플라워 퓨레


출처
대한민국 식재총람
농식품정보누리

▣ 이런 효능이

 ▣ 풍부한 비타민C
   • 콜리플라워는 100g만 섭취해도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이 충족될 정도로 풍부한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C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며 세포를 서로 연결해주는 콜라겐 형성을 도와 세포를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에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탁월함

 ▣ 항암 효과
   • 브로콜리의 ‘설포라판’처럼 콜리플라워에도 아이소싸이오사이아네이트와 같은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피토케미컬’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항암 효과를 가지고 있음

 ▣ 식이섬유 다량 함유
   • 식이섬유가 많아 장내에 나쁜 균이 내뿜은 발암 물질이 대장 점막에 접촉하는 것을 감소시켜 대장암을 예방하고 변비를 막아주며, 장을 건강하게 유지해 직장 및 결장암의 발병 위험을 현저하게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음

 ▣ 슈퍼푸드로 주목
   •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열량은 낮으나 포만감이 높아 대표적인 슈퍼푸드로 주목받고 있음

 

▣ 이런 영양이(100g, 생것 기준)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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