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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류방풍나물
풍을 예방한다고 하여 이름이 지어진 방풍나물은 과거에는 주로 약재로 사용됐으나 현재는 요리 식재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방풍나물은 황사와 미세먼지를 씻어내고 중금속을 해독해 주며, 비염이나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에도 좋다.
분류 채소 > 산채류
주요 생산지

-전남 여수, 고흥

-경북 포항

-강원 강릉

어원/유래 풍을 예방한다고 하여 지어진 ‘방풍나물’이란 이름이 널리 쓰이고 있으며, 원래는 ‘갯기름나물’이라고 부른다.
특징

바닷가 모래에서 잘 자라는 식물로 특유의 향과 쌉싸름하면서 달콤한 맛을 가지고 있다.

종류
(구분,품종)

원방풍, 갯방풍, 식방풍

효능 및 영양성분

칼륨이 매우 풍부하고 칼슘과 인, 철분 등의 무기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또한 비타민 B군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감기, 두통, 발한, 거담 등의 증세에 효능이 있다.

열량

100g당 41Kcal

음식궁합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생선, 조개 등 해산물과 먹으면 궁합이 좋다.

활용

나물이나 생채로 무쳐먹는다.

고르는 법

방풍나물을 구입할 때는 잎이 신선하고, 줄기가 길지 않으며, 향기가 좋은 것을 고른다.

손질법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굵은 줄기는 먹기 질기므로 떼어낸다. 데칠 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물기를 꼭 짜서 이용한다.

보관법

물에 적신 키친타월이나 신문지로 방풍나물을 감싼 후 비닐 팩에 넣어 보관한다. 이때 비닐 팩에 숨을 불어넣고 밀봉해야 수분의 손실을 막고 오랜 기간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방풍나물이란?

풍을 예방한다고 하여 이름이 지어진 방풍나물(갯기름나물)은 예전에는 주로 약용식물로 사용했으나, 지금은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살린 식재료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바닷가 모래에서 잘 자라는 식물로 원방풍, 갯방풍, 식방풍의 3가지 품종으로 나뉘며, 식방풍은 발한, 해열, 진통의 효능이 있다.
방풍나물의 어린순은 식감이 좋고 향긋한 맛을 지녀 주로 나물로 먹고, 뿌리는 진통, 발열, 두통, 신경마비 등을 완화하는 약재로 사용한다. 방풍나물은 4월에 나는 어린순을 채취해서 식용하는 것이 가장 맛이 좋으며,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생선, 조개 등 해산물과 먹으면 궁합이 좋다. 자양강장 효능이 있으며, 비염이나 천식 같은 호흡기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황사나 초미세먼지를 씻어내고 중금속 해독작용에도 좋다.

 

방풍나물의 영양 및 효능
방풍나물에는 칼륨이 매우 풍부하고 칼슘과 인, 철분 등의 무기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또한 비타민 B군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감기, 두통, 발한, 거담 등의 증세에 효능이 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유기산과 임페라토린, 프소랄렌, 베르갑텐 등의 정유 성분 또한 풍부하게 들어있다. 특히 뿌리에는 쿠마린, 퓨세다놀, 움벨리페론 등의 정유 성분이 있어 항균작용을 하며, 염증 억제 효과가 있다.
또한 황사 등 미세먼지와 중금속 배출을 돕고 해독작용을 하며, 근육통에도 효과적이다. 신경성 스트레스를 완화해주기도 하며 불면증과 피부질환 치료에 도움을 준다. 우리 몸의 염증 매개체인 사이토카인을 억제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 관련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 다양한 방풍나물의 종류

품종명 사진 주요특성
원방풍 - 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 다년생 초본
- 열매는 분과로 넓은 타원형으로 여뭄
- 목부는 연한 노란색이고 전체적으로 동그란 눈망울처럼 보이는게 특징임
- 성질이 따뜻하며 맛은 달고 독이 없음
갯방풍

- 해변의 모래땅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

- 흰색 털이 나고 뿌리는 모래 속에 깊이 묻히며 높이는 20cm 정도임

- 해방풍, 반방풍, 해사삼이라고도 함

품목별 도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품목별 소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일일동향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거래형태

유통단계별 거래형태

 

도매시장

- 주로 벌크형태로(2kg비닐봉지) 반입 되어 판매는 2kg단위로 판매되고 있음

 

전통(소매)시장

- 벌크형태 또는 바구니(400g) 담아 판매

 

대형유통업체

 - 소포장형태로(230g) 판매 및 여러개 묶음단위로 비닐포장되어 판매

출하형태

주로 반입되는 지역

▣ 주요 출하지역(‘17년 기준)
 ㆍ주 출하도는 ① 경상북도 ② 충청남도 ③ 전라남도 순
 ㆍ시 군은 ① 경북 포항시 남구 ② 경북 포항시 북구 ③ 충남 논산시 순
 ㆍ총 반입량중 3개 도에서 91.24%, 3개 시군에서 76.24%가 출하

 

순위 도별 비율 순위 시군별 비율

1

경상북도 71.2% 6 충청북도 47.7%
2 충청남도 11.1% 7 제주도 37.5%
3 전라남도 9.0% 8 대구광역시 8.6%
4 경기도 5.9% 9 기타 3.5%
5 서울특별시 1.7% 10 경상남도 0.4%

 

▣ 지역별 출하비율 및 월별 반입량 점유율(‘17년 기준)

 

 ▣ 월별 주요 출하지역(‘17년 기준)

월 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하지

(물량순)

경북

포항시

경북

포항시

진도군

완도군

해남군

진도군

충남

논산시

충남

논산시

충남

논산시

충남

논산시

전남

고흥군

경남

포항시

경남

포항시

경남

포항시

* 출처 :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품목별 유통실태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소비정보

방풍나물 고르는 법
방풍나물을 구입할 때는 잎이 신선하고, 줄기가 길지 않으며, 향기가 좋은 것을 고른다. 잎의 색은 연한 녹색을 띠는 것이 좋다. 방풍나물은 어린 새순이 가장 부드럽고 맛있는데, 너무 자란 것은 억세기 때문에 맛이 없다.

 

방풍나물 손질법
방풍나물을 사용할 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굵은 줄기는 먹기에 질기므로 떼어낸다. 데쳐서 나물볶음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 살짝 데친 후 물기를 꼭 짜서 이용한다. 방풍나물을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는 말려서 묵은 나물로 만들거나, 말린 후 가루를 내 반죽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설탕에 절여서 효소를 만들면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굵은 줄기는 떼어낸다.

 

방풍나물 보관방법

 

물에 적신 키친타월이나 신문지로 방풍나물을 감싼다.

비닐 팩에 숨을 불어넣어 밀봉하면 수분의 손실을 막고 오랜 기간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방풍나물을 사용하고 남았을 때는 냉장 보관해야 한다. 물에 적신 키친타월이나 신문지로 방풍나물을 감싼 후 비닐 팩에 넣어 보관한다.

이때 비닐 팩에 숨을 불어넣어 밀봉하면 수분의 손실을 막고 오랜 기간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삶은 뒤 물기를 꼭 짜서 냉동 보관해도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방풍나물 활용방법

용도

활용메뉴

죽, 면

방풍나물죽 , 수제비의 재료

국, 찌개

된장국 / 콩비지찌개의 재료

생채, 샐러드

방풍나물 겉절이, 쌈 채소 , 샐러드의 재료

볶음

방풍나물 훈제오리볶음, 방풍나물 들깨가루볶음

전, 튀김

방풍나물 쑥전, 방풍나물튀김

조림, 찜

방풍나물 연근조림, 콩나물 방풍나물찜

장아찌

방풍나물장아찌

참고자료

-대한민국 식재총람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식품정보누리)

미디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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