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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작물토란
‘알토란같다’는 말의 주인공인 토란은 알줄기 외에도 줄기와 잎까지 모두 먹을 수 있으며, 탄수화물과 단백질, 무기질뿐만 아니라 비타민 C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모양은 감자와 비슷하지만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분류 서류
주요 생산지
(토란) 

-경기 용인 

-충남 서천, 부여, 예산, 당진, 보령 

-전남 곡성, 순천, 보성

주요 생산지
(토란대)

-경기 용인, 이천 

-충남 서천, 당진, 부여 

유사재료 감자 
어원/유래  땅에서 자라는 알(卵)이라 하여 토란(土卵)이라고 불림 
특징 토란은 토양을 가리지 않고 병충해에 강해 어디서나 쉽게 잘 자라고, 모양은 감자와 비슷하지만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갖고 있다.
영양성분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주성분이며 칼륨을 함유하고 있다.
효능  칼륨을 함유하고 있어 체내의 나트륨 배출을 도와준다. 섬유질이 풍부해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어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열량

-토란 : 100g당 124kcal 

-토란대 : 100g당 21kcal 

음식궁합 토란을 조리할 때 다시마를 함께 넣으면 다시마의 알긴 성분이 토란 속 유해 성분과 떫은맛은 잡아주고, 감칠맛은 더해줘 토란 고유의 맛을 배가시킬 수 있다.
활용  조림이나 탕, 찜 등 감자와 유사한 용도로 활용되며 토란대는 나물 무침, 육개장의 재료로 활용한다. 
고르는 법 표면에 흙이 묻어있고 껍질에 물기가 촉촉하게 있는 것을 고른다. 원형에 가깝고 머리 부분에 푸른색이 없고, 쉰내가 나지 않는 것이 좋다. 
손질법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쌀뜨물에 담가 독성과 잡냄새를 제거해준 뒤 사용한다. 이때 손에 소금이나 베이킹소다를 묻히거나 장갑을 착용하면 손이 가려운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보관법 흙이 묻은 상태로 키친타월이나 신문지에 싼 다음 물을 살짝 뿌려 공기가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먹는 법 토란에는 약간의 독성이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토란이란?

토란은 땅에서 자라는 알(卵)이라 하여 토란(土卵)이라고 불린다. 예로부터 올차고 매끈한 것을 ‘알토란같다’고 표현한 것처럼 영양이 옹골차게 차 있는 토란은 토양을 가리지 않고 병충해에 강해 어디서나 쉽게 잘 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모양은 감자와 비슷하지만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갖고 있다. 토란은 알줄기 외에도 줄기와 잎까지 모두 먹을 수 있는데, 줄기는 무더위가 꺾인 8월 이후에, 뿌리는 서리가 내리기 전에 수확한다. 저장성이 좋아 오래 두고 즐길 수 있으며, 줄기인 토란대는 나물로 말려 1년 내 활용할 수 있다. 토란은 주로 조림이나 탕, 찜 등 감자와 유사한 용도로 사용되며 토란대는 나물 무침이나 육개장의 재료로 이용된다.

 

 

품목별 도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품목별 소매가격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일일동향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유통단계별 거래형태


▣ 도매시장

- 오정동 도매시장 : 10Kg 골판지상자 단위로 반입됨

 

 


▣ 전통(소매)시장

- 중앙시장, 역전시장 : 400g, 600g, 1Kg 등 다양한 판매 형태로 거래됨

 

 


▣ 대형유통업체

- 이마트, 롯데마트 : 1Kg(봉), 500g(봉), 500g(진공) 등 다양한 형태로 거래됨

주요 반입되는 지역


▣ 주요 출하지역
 ㆍ주 출하도는 ① 전라넘도 ② 전라북도 ③ 경기도 순
 ㆍ시 군은 ① 전남 곡성군 ② 경기 용인시 처인구 ③ 전북 부안군 순
 ㆍ총 반입량 중 3개 도에서 99.14%, 3개 시군에서 98.08%가 출하

 

순위 도별 비율 순위 시(군,구)별 비율
1 전라남도 95.7% 1 전남 곡성군 95.7%
2 전라북도 2.0% 2 경기 용인시 처인구 1.4%
3 경기도 1.4% 3 전북 부안군 1.0%
4 충청남도 0.4% 4 전북 남원시 0.9%
5 경상북도 0.3% 5 경북 예천군 0.3%


▣ 지역별 출하비율 및 반입량

 


▣ 월별 주요 출하지역

월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하지

(물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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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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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처인구

곡성군

부안군

곡성군

정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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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별시농수산식품공사

품목별 유통실태

※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품목입니다

▣싱싱농산물 checkpoint

- 토란을 고를 때는 표면에 흙이 묻어 있고 껍질에 물기가 촉촉하게 있는 것을 고른다.

- 토란의 겉모양은 원형에 가까우면서 머리 부분에 푸른색이 없고, 쉰내가 나지 않으며, 갈색으로 변하지 않은 것이 좋다.

- 껍질이 말라 있거나 갈라져 있는 것, 길고 가느다란 것은 피한다.

- 토란을 잘랐을 때는 흰색을 띠고, 끈적끈적한 느낌이 강하면서 윤기가 도는 것이 좋은 토란이다.

 

 

▣손질은 이렇게
 

- 손질한 토란을 쌀뜨물에 담가 독성과 잡내를 제거해준다.

- 토란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준 다음, 껍질을 벗기는데 이때 쌀뜨물에 담가 독성과 잡냄새를 제거해준다.

- 보통 토란을 손질할 때 끈기가 있는 점액이 나와 이것을 맨손으로 만지면 가려움증을 유발하기도 하는데 손에 소금이나 베이킹소다를 묻혀 만지거나 장갑을 착용한 후 손질하면 손이 가려운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 토란에는 약간의 독성이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 또한 토란과 토란대에는 모두 수산 석회와 호모젠티스산이란 성분이 들어있어 아린 맛이 나는데 이 성분들은 충분히 삶으면 제거된다. 
토란을 조리할 때 다시마를 함께 넣으면 다시마의 알긴 성분이 토란 속 유해 성분과 떫은맛은 잡아주고, 감칠맛은 더해줘 토란 고유의 맛을 배가시킬 수 있다. 토란탕에 다시마를 넣는 것도 이러한 이치다. 

 

 

 

▣보관은 이렇게

- 토란은 추위와 건조함에 매우 약해 냉장고에 보관하면 쉽게 썩기 때문에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보관할 때는 흙이 묻은 상태로 키친타월이나 신문지에 싼 다음 물을 살짝 뿌려 공기가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 말린 토란대는 삶아서 국이나 나물로 활용할 수 있는데 삶은 토란대를 밀봉해 냉동실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먹으면 편리하다. 

 

- 토란을 신문지에 싼 다음 물을 살짝 뿌려 공기가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 활용은 이렇게

 

식재  용도  활용메뉴 
토란 밥, 죽, 수제비 영양밥, 토란죽, 토란 수제비 
국,탕 들깨 토란탕, 곰탕, 소고기 무국, 완자탕의 재료
찜, 조림  토란찜, 토란 간장조림 
구이,튀김  토란병, 토란 꼬치, 토란 크로켓, 토란 튀김 
토란대  밥  비빔밥 재료 
국,탕  육개장, 토란대 된장국, 토란대 닭볶음탕, 오리탕 
볶음 나물볶음 

 

 


출처
-대한민국 식재총람
-농촌진흥청(국립농업과학원, 농사로 농업경영 매뉴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식품정보누리)

▣ 이런 효능이

1. 암예방, 항암작용 : 토란에 함유되어 있는 피토스테롤 성분이 몸속 피가 뭉치는 현상을 막아주며 암세포 발생을 억제하고 암세포 전이를 막아주는 등 예방에 도움이 됨

2. 심혈관질환 예방 :  토란, 토란대에는 갈락탄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었는데, 이 성분이 혈관 속 나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배출시켜주어 혈압을 낮춰줄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고혈압, 뇌출혈,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음.

3.  염증 완화 :  토란의 아릿한 맛을 수산칼륨의 영향 때문, 이 수산칼륨이 열을 없애주고 염증을 가라앉혀주는 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어깨 결림, 타박상이 있을 때 또는 삐었을 때 토란을 갈아서 밀가루에 썩은 후 환분에 발라주면 효과를 볼 수 있음, 또한 뱀에 물렸을 경우 응급치료로 토란잎을 비벼서 2~3장 겹처 붙어주면 고통을 멎게 해주고 독이 퍼지지 않도록 해주는데 도움이 됨

4  변비 예방 및 다이어트 :  풍부한 식이섬유로 변의 양을 늘려주어 원활한 배변 활동이 가능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임

5. 위장장애 개선 :  토란에는 미끌거리는 무틴이라는 성분의 액이 나오는데, 이 무틴 성분이 위산으로부터 위장, 창자의 점막을 보호해주고 복구 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위염, 위궤양 예방에 효능이 있음.


6. 면역력 향상 : 토란에 함유되어 있는 뮤틴성분이 천연 피로회복제 역할을 해주고, 체내에서 황산화작용을 해주어 면역력을 높여주어 각종 질병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는데, 특히 환절기 질환, 기력회복에 도움이 됨

 

 

▣ 이런 영양이

(100g 기준)


출처
-농식품 정보누리
- 농촌진흥청 농식품종합정보시스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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