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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물 유통에 대한 새 소식을 전합니다.
| 제목 | 11월 채소관측월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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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11-06 | 조회수 | 2424 |
<P><STRONG>배추·무 ‘미끄럼’ 고추·양파 ‘날개’ <BR></STRONG> <BR><STRONG>11월 채소 관측</STRONG><BR> <BR> <BR>김장철이 다가오는 가운데 도매시장을 중심으로 채소류의 공급도 점차 활발해지고 있다. 가을배추와 무의 경우 지난해보다 생산량이 각각 25%, 9% 선에서 늘어날 것으로 예고되면서 시세 하락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반면 양념채소류인 양파와 고추 등은 재고량 감소의 영향으로 가격은 오름세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1일 발표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11월 채소 관측을 간추려 정리한다.</P><P> </P><P><STRONG>배추 : 출하량 증가…5톤 트럭 160만원 ‘낮은값’<BR>무 : 18kg 상품 5000원…전년비 40% 떨어져<BR>고추 : 생산 줄어 ‘600g 6300원’ 작년값 웃돌아<BR>마늘 : kg당 2300원…지난해 동기대비 13% 상승<BR>양파 : 생산 감소·저장량 적어 kg당 1000원 훌쩍</STRONG></P><P> </P><P><STRONG>▲배추</STRONG>=가을배추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24% 늘어 총 1만35000ha가 될 것으로 보인다. </P><P>단수는 작년보다 1% 증가한 1만260kg 내외로 추정되면서 전체 생산량은 전년대비 25%, 예년대비 14% 늘어난 140만톤 수준이 예상된다. </P><P> </P><P>출하면적과 단수 증가로 이달 출하량은 전년 동기보다 21% 많을 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라 가격은 10kg 상품을 기준으로 도매가격은 지난해 동기와 예년 동기보다 각각 58%, 32% 낮은 2000원(160만원/5톤트럭)에 거래될 전망이다.</P><P> </P><P>월동배추의 경우 지난해보다 재배면적이 8% 증가, 총 출하량도 예년 동기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가격은 성출하기인 12월 이후부터 내년 3월까지 전년 동기 보다는 떨어질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P><P> </P><P><STRONG>▲무</STRONG>=지난 10월 18kg들이 상품 평균 도매가격이 8220원(383만원/5톤트럭)을 형성했던 무 가격은 이달 들어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P><P> </P><P>올해 가을 무 재배면적으로 지난해보다 8% 증가했지만 예년 평균보다는 17% 가량 적은 9540ha인 것으로 조사됐다. 가을 무 단수는 지난해보다 1% 늘어난 6630kg내외가 될 것으로 보이며 예상단수를 적용한 결과 생산량은 전년 동기보다 9% 많은 63만2000톤이 될 전망이다. </P><P>전체 출하량은 지난해 동기보다 9%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달 평균 거래가격은 18kg 상품을 기준으로 </P><P> </P><P>지난해보다 39% 낮은 5000원 내외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P><P>월동무 역시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14% 늘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전년 동기보다 낮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P><P> </P><P><STRONG>▲고추</STRONG>=올해 확정 고추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13% 감소한 5만3097ha이며 단수는 지난해보다 19%, 예년 평균보다는 17% 줄어든 212kg으로 조사됐다. 고추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30% 가량 적은 11만3000톤 내외로 예상되면서 이달 고추 도매가격은 600g당 40% 높은 6300원으로 내다보고 있다. </P><P> </P><P>수입 건고추는 지난 8~10월에 걸쳐 총 1369톤이 수입됐으며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4% 많은 수준이다. 고추관련 품목을 건고추로 환산할 경우 중량은 1만4137톤으로 지난해 동기 1만486톤보다 35% 증가했다. </P><P> </P><P><STRONG>▲마늘</STRONG>=올해 난지형 마늘의 민간 저온저장량은 지난해보다 1% 감소한 7만8500톤으로 추정된다. 이중 지난달 20일까지 출고된 마늘 양은 지난해보다 38% 늘어난 1만7800톤이며 재고량은 6만700톤으로 조사됐다. </P><P> </P><P>올해 마늘 총 재고량은 민간저온저장량 6만700톤과 정부비축량3680톤을 포함, 6만4380톤이며 부패율을 적용하면 조정 재고량은 지난해 동기에 비해 5% 줄어든 5만4400톤이 될 것으로 보인다. </P><P> </P><P>마늘 가격의 상승으로 민간수입물량이 늘어날 것을 감안하더라도 이달 마늘의 평균 도매거래 가격은 kg당 2300원 내외를 형성해 지난해 동기보다 13%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P><P> </P><P>지난 10월까지 마늘 수입량은 깐마늘 119톤, MMA 물량 2800톤을 포함한 통마늘 2801톤, 냉동마늘 1703톤, 초산조제마늘 170톤으로 지난해 1425톤보다 3배 이상 늘어났다. </P><P> </P><P><STRONG>▲양파</STRONG>=물량 감소로 인해 이달 양파 도매가격은 지난달에 이어 kg당 1000원 이상의 강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P><P> </P><P>올해 양파 생산량은 전년 동기보다 13% 적은 89만톤으로 조사됐고 이중 민간 저온저장량은 47만3400톤으로 지난해보다 1% 떨어졌다. 10월 20일 현재 출고량은 전년 동기보다 25% 증가한 19만3000톤 내외, 재고량은 14% 적은 28만400톤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P><P> </P><P>민간저온저장량 28만400톤과 정부비축량1600톤을 합하면 올해 양파 총 재고량은 28만2000톤으로 부패율을 적용할 경우 지난해보다 14% 적은 24만7900여톤이 될 전망이다. </P><P> </P><P>수입양파는 신선·냉장양파 2508톤(MMA 물량 1815톤 포함), 건조양파와 냉동양파가 각각 26톤, 218톤 등으로 신선양파로 환산할 경우 지난해보다 8% 적은 3126톤이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BR> </P><P> <BR> - 출처 : 한국농어민신문('06.11.6)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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