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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과 상품 15%감소 품질별 희비 엇갈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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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12-08 | 조회수 | 2406 |
<P><STRONG>사과 상품 15%감소 품질별 희비 엇갈려 </STRONG><BR> </P><P><STRONG>내년 설까지 특품 강세 … 중·하품은 약보합</STRONG></P><P><BR>사과가 품질에 따라 가격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P><P> </P><P>4일 서울 가락시장에서는 〈후지〉 15㎏ 특품 한상자가 6만8,500원으로 예년 이맘때보다 1만4,000원이나 높게 거래됐다. 상품 평균값은 4만3,500원으로 예년보다 8,000원 정도 높은 강세를 보였다. 반면 중품 평균값은 2만5,000원으로 예년보다 4,000원, 하품은 1만1,500원으로 예년보다 1,000원 높게 거래되는 데 그쳤다. </P><P> </P><P>이처럼 특·상품과 중·하품 사과값의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것은 품질이 좋은 사과의 출하량이 예년보다 15% 이상 적기 때문이다. 출하량의 대부분은 과가 작고, 색택이 좋지 않은 중·하품이라 농가가 느끼는 체감시세는 더 낮다는 게 시장관계자들의 설명이다. </P><P> </P><P>고태종 농협가락공판장 경매과장은 “올해 사과는 색택 등 품위가 전반적으로 떨어져 과가 크고 빛깔이 곱고 밝은 색을 띠는 사과는 희소성 때문에 거래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있다”면서 “최근 3단위 기준으로 15㎏ 특품 한상자가 8만원대를 훌쩍 넘는 등 예년에 찾아보기 힘든 시세가 나오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P><P> </P><P>김용흠 서울청과㈜ 경매과장은 “사과 반입량은 지난해와 비슷하지만 상품성이 떨어지는 비품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며 “대과면서 색택이 좋은 고품질 사과는 출하비중이 예년보다 15% 이상 적어 고단가를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P><P> </P><P>요즘 서울 가락시장의 하루 평균 사과 반입량은 120~180t으로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약간 많은 수준이다.</P><P> </P><P>이 같은 품질에 따른 가격 양극화는 내년 설 때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이영신 ㈜중앙청과 영업본부장은 “생육기 때 비와 가뭄으로 인해 올해 대과 물량이 적은 데다 외관도 좋지 않아 특품은 강세, 중·하품은 약보합세를 유지할 것”이라면서 “주종인 중·하품값이 낮아 산지에서 출하를 지연시키는 경향이 있으나 꾸준히 출하하는 게 오히려 유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BR> <BR> </P><P> - 출처 : 농민신문('06.12.6)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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