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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다래 작황부진 생산줄어 값 ‘쾌청’ 강세 이어갈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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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12-11 | 조회수 | 2441 |
<P><STRONG>참다래 작황부진 생산줄어 값 ‘쾌청’ 강세 이어갈듯 <BR></STRONG> </P><P><STRONG>시세 10㎏당 3만5천원선</STRONG></P><P><BR>참다래값이 상승곡선을 그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P><P> </P><P>요즘 서울 가락시장에서는 참다래 10㎏ 한상자가 3만5,000~3만7,000원으로 예년 이맘때보다 무려 1만7,000원이나 높은 값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이맘때보다도 4,000원가량 높다.</P><P> </P><P>이 같은 강세는 올해 참다래 작황이 예년보다 크게 부진한 것이 주요인이라는 분석이다. 경남 고성, 전남 고흥·해남, 제주지역 등이 주 출하지인 참다래는 올해 날씨의 영향으로 생산량이 예년보다 20~30% 줄었다는 게 산지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P><P> </P><P>유치식 전남 순천농협 서면지소 계장은 “올 4월에 비와 강풍 등으로 인해 꽃이 떨어지고, 수정도 불량했다”면서 “수확량이 30% 정도 감소했고, 과도 전반적으로 큰 편”이라고 설명했다.</P><P> </P><P>경남 고성에서 1,500평 규모로 농사를 짓고 있는 최규일씨(58)는 “올 봄 꽃이 잘 안 달린데다 병충해를 입어 작황이 상당히 좋지 않다”면서 “생산량이 지난해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라고 말했다.</P><P>생산량 감소로 산지 거래가격도 지난해보다 올랐다. 올 10월 1㎏당 거래값은 2,600~2,700원으로 전년보다 300~400원 높게 형성됐다. 12월 이후엔 3,000원으로 오를 가능성도 있다는 게 유통전문가들의 얘기다.</P><P> </P><P>앞으로 참다래값은 강세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주스용·제과점용 등으로 쓰임새가 늘어 소비가 꾸준하기 때문이다. </P><P> </P><P>고태종 농협가락공판장 경매과장은 “작황 부진으로 생산량이 크게 줄어 참다래값은 높은 값을 형성할 것”이라면서 “미국산 키위가 국내산 출하와 맞물리기는 하지만 소비자들이 국내산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값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P><P> <BR> <BR> - 출처 : 농민신문('06.12.11)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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