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향긋한 봄나물 <냉이>
봄은 화려한 꽃보다 식탁 위에서 먼저 시작합니다.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느끼게 해주는 식재료, 바로 향긋한 봄나물 냉이입니다.
들과 밭에서 자라는 냉이는 특유의 향긋한 향과 쌉싸름한 맛으로 봄철 입맛을 돋우는 대표적인 제철 나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냉이는 단백질과 칼슘, 철분, 비타민 A와 C 등이 풍부해 봄철 영양 보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냉이된장국, 무침, 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며 특유의 향이 음식의 풍미를 더욱 살려줍니다.
냉이는 뿌리부터 잎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어 예로부터 귀한 봄나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냉이의 꽃말은 ‘당신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향긋한 냉이와 함께 봄의 맛을 입 안 가득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총 괄 : 대전충남지역본부 오세원 부장 (☎ 042-389-5001)
▶ 조사원 : 대전충남지역본부 김수연 대리 (☎ 042-389-5003)